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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술·자본으로 브라질에 첫 반도체 공장 건설

송고시간2014-06-08 10:46

하나마이크론 자회사 'HT 마이크론' 준공식…브라질 대통령 참석

한국 기술·자본으로 브라질에 첫 반도체 공장 건설
한국 기술·자본으로 브라질에 첫 반도체 공장 건설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중견 반도체 전문 제조업체 하나마이크론은 7일(현지시간)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 주(州) 상 레오폴도 시(市)에서 자회사인 'HT 마이크론' 생산공장 준공식을 했다. 준공식에는 한국 측에서 최창호 하나마이크론 회장과 구본우 브라질 주재 대사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 측에서는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과 연방정부 각료, 히우그란지두술 주지사를 비롯한 지방정부 인사 등 1천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HT 마이크론'은 한국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자본을 바탕으로 브라질에 처음 건설된 반도체 생산공장이다. 2014.6.8 <<국제뉴스부 기사 참조>>
fidelis21c@yna.co.kr

(포르투알레그리<브라질>=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한국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자본을 바탕으로 브라질에 첫 반도체 생산공장이 건설됐다.

한국 기술·자본으로 브라질에 첫 반도체 공장 건설
한국 기술·자본으로 브라질에 첫 반도체 공장 건설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중견 반도체 전문 제조업체 하나마이크론은 7일(현지시간)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 주(州) 상 레오폴도 시(市)에서 자회사인 'HT 마이크론' 생산공장 준공식을 했다. 준공식에는 한국 측에서 최창호 하나마이크론 회장과 구본우 브라질 주재 대사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 측에서는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과 연방정부 각료, 히우그란지두술 주지사를 비롯한 지방정부 인사 등 1천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HT 마이크론'은 한국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자본을 바탕으로 브라질에 처음 건설된 반도체 생산공장이다. 2014.6.8 <<국제뉴스부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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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반도체 전문 제조업체 하나마이크론은 7일(현지시간)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주(州) 상 레오폴도시(市)에서 자회사인 'HT 마이크론' 생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국 측에서 최창호 하나마이크론 회장과 구본우 브라질 주재 대사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 측에서는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과 연방정부 각료, 히우그란지두술 주지사를 비롯한 지방정부 인사 등 1천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 기술·자본으로 브라질에 첫 반도체 공장 건설
한국 기술·자본으로 브라질에 첫 반도체 공장 건설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중견 반도체 전문 제조업체 하나마이크론은 7일(현지시간)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 주(州) 상 레오폴도 시(市)에서 자회사인 'HT 마이크론' 생산공장 준공식을 했다. 준공식에는 한국 측에서 최창호 하나마이크론 회장과 구본우 브라질 주재 대사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 측에서는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과 연방정부 각료, 히우그란지두술 주지사를 비롯한 지방정부 인사 등 1천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HT 마이크론'은 한국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자본을 바탕으로 브라질에 처음 건설된 반도체 생산공장이다. 2014.6.8 <<국제뉴스부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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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이 공장은 한-브라질 반도체 기술 교류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며 "브라질 반도체 산업의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호세프 대통령은 "기업과 대학, 정부가 참여하는 협력모델을 통해 'HT 마이크론' 공장이 탄생했다"고 소개하면서 "한-브라질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기술·자본으로 브라질에 첫 반도체 공장 건설
한국 기술·자본으로 브라질에 첫 반도체 공장 건설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중견 반도체 전문 제조업체 하나마이크론은 7일(현지시간)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 주(州) 상 레오폴도 시(市)에서 자회사인 'HT 마이크론' 생산공장 준공식을 했다. 준공식에는 한국 측에서 최창호 하나마이크론 회장과 구본우 브라질 주재 대사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 측에서는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과 연방정부 각료, 히우그란지두술 주지사를 비롯한 지방정부 인사 등 1천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HT 마이크론'은 한국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자본을 바탕으로 브라질에 처음 건설된 반도체 생산공장이다. 2014.6.8 <<국제뉴스부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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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에 본사를 둔 하나마이크론은 미국(2006년)에 이어 2010년 히우그란지두술주에 브라질 법인을 설립했다. 현지 대학으로부터 부지를 받아 2011년 10월부터 'HT 마이크론' 공장 건설을 시작했다.

전체 부지는 12만㎡이며 공장 건설에 140억 원이 투자됐다. 280여 명의 반도체 전문인력 직접고용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기술·자본으로 브라질에 첫 반도체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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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중견 반도체 전문 제조업체 하나마이크론은 7일(현지시간)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 주(州) 상 레오폴도 시(市)에서 자회사인 'HT 마이크론' 생산공장 준공식을 했다. 준공식에는 한국 측에서 최창호 하나마이크론 회장과 구본우 브라질 주재 대사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 측에서는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과 연방정부 각료, 히우그란지두술 주지사를 비롯한 지방정부 인사 등 1천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HT 마이크론'은 한국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자본을 바탕으로 브라질에 처음 건설된 반도체 생산공장이다. 2014.6.8 <<국제뉴스부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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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마이크론'은 하나마이크론의 첫 해외 생산기지이자 브라질에서는 처음 건설된 반도체 전문 생산공장이다.

브라질의 반도체 소비량은 휴대전화 부문에서 세계 3위, 컴퓨터 부문에서는 세계 5위지만 반도체를 사실상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HT 마이크론'에서는 1차로 컴퓨터용 DRAM이 생산되고, 이른 시일 안에 휴대전화 제작에 사용되는 플래시 메모리 생산도 이뤄질 전망이다. 브라질 정부의 지원 아래 반도체 내수시장 점유율 30%를 목표로 하고 있다.

브라질로서는 'HT 마이크론' 공장 건설을 계기로 반도체 산업에 본격적으로 눈을 뜨게 되는 셈이다. 이와 관련, 한국과 브라질 대학 간 반도체 분야 교수와 학생 교류 프로그램도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fidelis21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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