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위안부 피해 배춘희 할머니
(경기광주=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8일 오전 향년 91세로 운명하신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의 위안부 피해 배춘희 할머니. 사진은 지난 1월18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나눔의 집을 방문했을 때 아리랑을 부르고 있는 배춘희 할머니의 모습. 2014.6.8 << 지방기사 참조 >>
drops@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광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배춘희 할머니가 8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돌아가신 위안부 피해 배춘희 할머니
(경기광주=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8일 오전 향년 91세로 운명하신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의 위안부 피해 배춘희 할머니. 사진은 지난 1월18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나눔의 집을 방문했을 때 아리랑을 부르고 있는 배춘희 할머니의 모습. 2014.6.8 << 지방기사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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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은 배 할머니가 이날 오전 5시께 나눔의 집에서 운명했다고 밝혔다.
배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7명 중 생존자는 54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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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6/08 08: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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