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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도서관 '지혜의 숲' 내달 19일 파주출판도시 개관

송고시간2014-05-28 18:17

확보 도서 50만권 중 1단계 20만권 비치…서가 길이 3.1㎞

개관 앞둔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
개관 앞둔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

(파주=연합뉴스) 여러 이유로 사라질 가능성이 큰 연구자·학자·저술가 등의 가치 있는 오래된 책을 보존하고 자원화하는 새로운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이 6월 19일 경기도 파주출판도시에 문을 연다. 지혜의 숲은 서재나 창고에서 잠자던 책을 모아 24시간 운영하는 열린 도서관으로 1단계 기증 도서 20만 권을 비치한다. 사진은 개관에 앞서 공개된 지혜의 숲 내부 모습
2014.5.28 <<지방기사 참조, 출판도시문화재단>>
wyshik@yna.co.kr

(파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서재나 창고에서 잠자던 책을 모아 24시간 운영하는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이 6월 19일 경기도 파주출판도시에 문을 연다.

개관 앞둔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
개관 앞둔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

(파주=연합뉴스) 여러 이유로 사라질 가능성이 큰 연구자·학자·저술가 등의 가치 있는 오래된 책을 보존하고 자원화하는 새로운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이 6월 19일 경기도 파주출판도시에 문을 연다. 지혜의 숲은 서재나 창고에서 잠자던 책을 모아 24시간 운영하는 열린 도서관으로 1단계 기증 도서 20만 권을 비치한다. 사진은 개관에 앞서 공개된 지혜의 숲 내부 모습
2014.5.28 <<지방기사 참조, 출판도시문화재단>>
wyshik@yna.co.kr

지혜의 숲은 100만 권 수장을 목표로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1층과 지식연수원 겸 게스트하우스 '지지향' 로비에 조성됐다.

지혜의 숲은 여러 이유로 사라질 가능성이 큰 연구자·학자·저술가 등의 가치 있는 오래된 책을 보존하고 자원화하는 새로운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혜의 숲은 현재 확보한 50만 권의 책 중 1단계 20만 권을 비치해 문을 연다. 서가 길이만 3.1㎞에 달한다.

지혜의 숲은 3개 섹터로 꾸며졌다.

개관 앞둔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
개관 앞둔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

(파주=연합뉴스) 여러 이유로 사라질 가능성이 큰 연구자·학자·저술가 등의 가치 있는 오래된 책을 보존하고 자원화하는 새로운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이 6월 19일 경기도 파주출판도시에 문을 연다. 지혜의 숲은 서재나 창고에서 잠자던 책을 모아 24시간 운영하는 열린 도서관으로 1단계 기증 도서 20만 권을 비치한다. 사진은 개관에 앞서 공개된 지혜의 숲 내부 모습
2014.5.28 <<지방기사 참조, 출판도시문화재단>>
wyshik@yna.co.kr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중앙 출입구 출판사 코너에는 각 출판사 책들이 자리를 잡았다.

남쪽 출입구에 위치한 개인 기증자 코너는 학자, 연구자 등 지식인들이 내어놓은 책 위주로 서가를 채웠다.

또 지지향 입구 출판사 코너에는 출판사와 유통업체가 기증한 도서가 비치됐다.

개관 앞둔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
개관 앞둔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

(파주=연합뉴스) 여러 이유로 사라질 가능성이 큰 연구자·학자·저술가 등의 가치 있는 오래된 책을 보존하고 자원화하는 새로운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이 6월 19일 경기도 파주출판도시에 문을 연다. 지혜의 숲은 서재나 창고에서 잠자던 책을 모아 24시간 운영하는 열린 도서관으로 1단계 기증 도서 20만 권을 비치한다. 사진은 개관에 앞서 공개된 지혜의 숲 내부 모습
2014.5.28 <<지방기사 참조, 출판도시문화재단>>
wyshik@yna.co.kr

도서 기증에는 석경징 서울대 영문과 명예교수를 비롯해 유진태 재일 역사학자 등 학계·재계·언론계 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또 박물관과 연구소 등 140여 곳과 출판사·유통사 30여 곳도 동참했다.

출판도시문화재단은 6월 19일 도서관을 연 뒤 독서문화를 진흥시킬 각종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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