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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선아리랑극 '메나리' 27일부터 공연

정선아리랑 창극(자료사진)
정선아리랑 창극(자료사진)정선아리랑 창극
(정선=연합뉴스) 강원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이 정선 5일 장날 정선문화예술회관에서 펼치는 정선아리랑 창극 '신들의 소리' 공연 모습. 2013.6.18 <<정선군>>
byh@yna.co.kr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정선군은 새롭게 준비한 정선아리랑극 '메나리'를 오는 27일부터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12월 27일까지 5일 장날마다 총 48회가 열린다.

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지역 주민을 위해 무료 공연한다.

'산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소리'라는 뜻의 메나리는 강원·경상·충청도 등 동부지방에서 전승되는 민요이다.

정선아리랑극으로 재탄생한 '메나리'는 하늘 세상 선녀와 인간 세상 아우라지 총각의 아름답고 애절한 사랑을 구슬픈 아리랑 가락에 담았다.

정선아리랑극 공연은 1999년 시작했고 올해가 16년째다.

지난해 공연 '신들의 소리'는 총 1만2천명이 관람했다.

김수복 정선군 문화관광과장은 "올해는 상임단원 증원으로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고, 지난해부터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공연장 입장 때 5천원 이상의 정선아리랑 상품권을 제시하도록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4/23 11: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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