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이산가족> '구급차 상봉' 가족, 아쉬운 작별…"통일되면 만나"(종합)

건강 악화로 상봉 둘째 날 개별상봉 후 조기 귀환
짧은 만남
짧은 만남(금강산=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1일 오후 외금강호텔 앞에서 홍신자(84)할머니가 건강상의 이유로 동생 홍영자(83)와 하루 일찍 작별상봉을 하며 오열하고 있다.
이른 작별상봉
이른 작별상봉(금강산=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1일 오후 외금강호텔 앞에서 김섬경(91)할아버지가 건강상의 이유로 북측 아들 김진천(66), 딸 김춘순(68)씨와 하루 일찍 작별상봉을 하고 있다.
'구급차 상봉' 김섬경 할아버지 조기 귀가
'구급차 상봉' 김섬경 할아버지 조기 귀가(고성=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건강상의 이유로 북측의 아들 김진천, 딸 김춘순씨를 구급차에서 상봉한 김섬경(91) 할아버지가 21일 오후 예정보다 하루 일찍 금강산 상봉장을 출발해 고성 남북출입사무소로 돌아와 자택으로 향하는 구급차에 타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2/21 14:4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