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쇼핑정보> 한울 예가담가, 1∼2인가구 위한 즉석반찬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한울(www.hanul.com)의 프리미엄 반찬 브랜드 예가담가는 1∼2인 가구를 위한 즉석반찬을 본격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종류는 잡채, 된장고추무침, 메추리알 조림 등 10종의 반찬류(100g당 2천500∼5천500원)와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 취나물 등 10종의 나물류(100g당 2천500∼5천500원)다.

김치전, 깻잎전, 꼬지전 등 8종의 다양한 전류(100g당 2천500∼3천500원)와 함께 아욱국, 소고기미역국, 된장찌개 등 국거리(100g당 1천원)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평촌점, 잠실점, 미아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들 점포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강남점, 청량리점 등 총 7곳에서 즉석반찬 이외에 일반 반찬도 구입할 수 있다.

한울 예가담가의 즉석반찬은 매일 조리장이 현장에서 직접 만든다는 점에서 도시락, 레토르트 식품 등의 기존 가정간편식(HMR)과 차이가 있다고 한울은 설명했다.

신선한 원재료를 이용해 제조할 뿐만 아니라 당일 만든 음식의 잔량을 당일 폐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방부제도 사용하지 않는다.

<쇼핑정보> 한울 예가담가, 1∼2인가구 위한 즉석반찬 - 2

chunj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2/19 10:4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