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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문화마을 공영주차장 준공…주차난 숨통

골목축제 열리는 감천문화마을<연합뉴스DB>
골목축제 열리는 감천문화마을<연합뉴스DB>골목축제 열리는 감천문화마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산비탈에 다닥다닥 붙은 집들과 알록달록 슬래브 지붕으로 인해 독특한 풍광을 자아내 '한국의 마추픽추'로 불리는 부산 감천문화마을에서 31일 오후 제3회 골목축제가 열리고 있다. 2013.5.31 << 지방기사 참조 >>
wink@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불법 주·정차가 많았던 부산 감천문화마을에 공영주차장이 들어서 주차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사하구는 감천문화마을에 50면 규모의 감내 공영주차장을 준공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의 하나로 23억3천만원이 소요된 주차장은 부지 841㎡, 연면적 1천330㎡, 2층 철골 구조물로 지난해 1월 착공했다.

사하구는 주차장 준공으로 그동안 불법 주·정차 민원이 상습적으로 제기됐던 감천문화마을의 심각한 주차난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하구는 감정초등학교 맞은편과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 앞에도 모두 20여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할 예정이어서 감천문화마을 방문이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부산 감천문화마을은 산비탈에 다닥다닥 붙은 집, 알록달록한 슬래브 지붕, 아기자기한 예술작품이 어우러져 지난해만 30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유명세를 타고 있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2/15 07: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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