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취득자 76% '만족'"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최운실) 독학학위운영센터는 '독학학위 취득자의 사회적 경로'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75.7%가 독학학위 취득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응답했다고 28일 밝혔다.

학사학위 취득 후 진학계획 여부에 대해서도 77.3%가 "있다"고 응답했다. 또 학사학위 취득자의 75.7%가 주변 사람에게 독학학위제를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학사학위 취득 전 '전업주부/무직'이라고 답했던 학습자 중 학사학위 취득 후에도 여전히 '전업주부/무직'인 경우는 25%에 불과했다. 나머지 75%의 경우 '사무관리/전문직'과 '판매/기술직' 등으로 구직에 성공했다.

학사학위 취득 전 '비정규직'이라고 답했던 학습자 중 33.3%는 학위취득 후 정규직으로, 10%는 '개인사업자'로 바뀌는 등 43.3%가 더 안정적인 일자리로 고용형태 변화에 성공했다.

학사학위 취득 전 학력 차별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61.8%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에 학사학위 취득 전 학사학위 소지자와 비교해 개인 역량 차이를 느꼈는지에 대해서 '그렇다'고 응답한 비율은 21.4%에 불과했다. 이 가운데 학사학위 취득을 통해 개인역량 차이가 줄었다고 응답한 비율은 78.5%였다.

이번 조사는 1995년부터 2012년 사이 독학학위제를 통한 학위취득자 중 이메일이 확보된 전체 모집단 5천766명 가운데 설문에 응답한 유효표본 30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1/28 09:3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