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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서 4개 작품 수상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SM엔터테인먼트가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에서 2개 부문 4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달 28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F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엑소의 BI(Brand Identity) 디자인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엑소 1집 'XOXO(Kiss&Hug)/으르렁'과 소녀시대 3집 '더 보이즈'(The Boys),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등 3개의 앨범이 패키징 디자인 부문 '위너'(Winner)를 차지했다.

SM은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가수의 BI 및 음반 패키징 디자인으로 수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SM의 독창적인 디자인 콘텐츠가 세계 유수의 작품들과 겨뤄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디자인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시상식으로 디자인, 완성도, 혁신성,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결정한다.

앞서 SM은 최근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이 발표한 '2013년 웨이보 통계수치성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중 32위에 선정돼 한국 기업으로는 최고 순위에 올랐다.

SM,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서 4개 작품 수상1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1/23 14: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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