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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내달 7인조 보이그룹 선봬…"JJ프로젝트 합류"

"내년 신인 그룹 세팀 선보일 계획"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프로듀서 박진영이 있는 JYP엔터테인먼트(JYP)가 내년 1월 7인조 보이그룹을 선보인다.

JYP 측은 24일 연합뉴스와 한 통화에서 "다음 달 중순께 7인조 보이그룹을 데뷔시킨다"며 "남성듀오 JJ프로젝트의 멤버인 JB와 주니어가 이 그룹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JYP가 보이그룹을 선보이는 건 2008년 데뷔시킨 2PM 이후 6년 만이다. '포스트 2PM'으로 불리는 이 팀은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무기로 한 팀으로 알려졌다.

또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한국인을 비롯해 대만계 미국인, 태국인, 홍콩 출신 중국인 등 다국적 멤버들로 구성됐다.

JYP는 이 그룹을 시작으로 내년 총 3개의 신인 그룹을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보이그룹 파이브라이브(5Live)를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으며 6인조 걸그룹도 데뷔를 위해 연습 중이다.

JYP 관계자는 "아직 두 팀은 명확한 데뷔 시기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12/24 17: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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