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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가이아 콰르텟 '인 시네마'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서울시향 소속 연주자(바이올린 정지혜·최해성, 비올라 김성은, 첼로 박은주)로 구성된 현악사중주단 가이아 콰르텟이 오는 7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7번째 정기 공연 '인 시네마(in Cinema)'를 연다.

공연 제목대로 영화 속 친숙한 현악사중주곡을 모아 그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들려주는 무대다.

이들은 예술영화로는 이례적인 흥행에 성공한 영화 '마지막 4중주'에 쓰인 베토벤 현악사중주 14번을 무대 위에 올린다.

베토벤 곡 이외에도 영화 '플래툰', '007', '트랜스포머' 등에 사용된 다양한 현악사중주곡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향에서 만나 2009년 결성한 가이아 콰르텟은 창단 이후 매년 2번의 정기연주회를 열어오고 있다. 작년 제1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에서 특별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전석 2만-3만원이며 문의는 ☎02-717-7012.

<문화소식> 가이아 콰르텟 '인 시네마' - 2

▲독일 출신의 오르가니스트 펠릭스 헬이 총 10회에 걸쳐 바흐가 남긴 오르간 솔로 250곡 전곡을 연주한다.

펠릭스 헬은 오는 16일 영산아트홀 공연을 시작으로 18일 장로신학대, 21·22·23일 경동교회, 28·29·30일 서울시립대, 12월 6일 이화여대, 7일 영산아트홀에서 총 20시간에 걸쳐 바흐 오르간 솔로 250곡을 연주한다.

한국-독일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공연이다.

문의는 ☎02-3141-6613.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11/05 18: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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