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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 삼성증권배 챌린저 테니스대회 복식에 출전

이형택, 삼성증권배 챌린저 테니스대회 복식에 출전 - 1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형택(37)이 남자프로테니스(ATP) 삼성증권배 국제남자 챌린저 대회(총상금 5만 달러) 복식에 출전한다.

이형택은 임규태(32)와 한 조로 28일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삼성증권배 복식 본선 대진표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으로 활약하며 2007년 세계 랭킹 36위까지 올랐던 이형택은 2009년 현역에서 물러났으나 올해 상반기부터 선수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5월 부산에서 열린 부산오픈 챌린저대회에 임규태와 한 조로 출전해 복귀전을 치렀지만 필리프 오스발트(오스트리아)-안드레아스 실레스트롬(스웨덴)에게 0-2(2-6 2-6)로 져 첫 판에서 탈락했다.

은퇴 후 이형택 테니스아카데미 재단을 세우고 대한테니스협회 주니어 육성팀 지도자 등으로 일한 이형택은 이번 대회에 와일드카드를 받아 복식 본선에 출전한다.

1회전 상대는 톱 시드인 마린 드라가냐-마테 파비치(이상 크로아티아)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10/27 20: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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