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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열흘째…F-X사업·방송공정성 격돌

송고시간2013-10-23 04:30

<2013 국감> 국방감사
<2013 국감> 국방감사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지난 14일 오전 국방부에서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DB>>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국회 국정감사 열흘째인 23일 여야는 차기전투기(F-X) 사업과 방송 공정성 문제 등을 놓고 격돌할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이날 국방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등 5개 상임위별로 국감을 진행한다.

영상 기사 국감 열흘째…F-X사업·방송공정성 격돌
국감 열흘째…F-X사업·방송공정성 격돌

국회 국정감사 열흘째인 오늘 여야는 차세대전투기 사업과 방송 공정성 문제 등을 놓고 격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회는 국방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등 5개 상임위별로 국감을 진행합니다. 국방위는 공군본부와 해군본부 등을 대상으로 한 국감에서 차세대 전투기 사업의 원점 재추진 문제와 공군 전력공백 우려를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방송공사에 대한 미방위 국감에서는 여야 의원들이 공영방송 사장 선임 요건을 강화하는 문제와 현 정부의 방송장악 의혹을 둘러싸고 충돌이 예상됩니다. 또 TV조선 보도본부장 등 일부 증인의 불참에 관해서도 논란을 벌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국방위는 공군본부와 해군본부 등을 대상으로 한 국감에서 F-X 사업의 원점 재추진 문제와 공군 전력공백 우려를 집중 추궁할 전망이다.

한국방송공사에 대한 미방위 국감에서는 여야 의원들이 공영방송 사장 선임 요건을 강화하는 문제와 함께 현 정부의 방송장악 논란을 둘러싸고 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종편 보도국 간부 등 일부 증인의 불참에 관해서도 논란을 벌일 것으로 관측된다.

firstcir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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