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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황포돛배, 세종대왕릉·신륵사까지 연장 운행

송고시간2013-10-10 14:23

여주 황토돛배와 입암
여주 황토돛배와 입암

(여주=연합뉴스) 남한강 운행하는 여주 황토톷배와 입암(笠巖:삿갓바위)
2013.10.10 <<지방기사 참조, 여주시 제공>>
kcg3316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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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경기도 여주시는 남한강 황포돛배를 신륵사, 세종대왕릉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황포돛배는 그동안 시내 강변유원지 선착장을 출발, 신륵사까지 운행후 되돌아왔으나 최근 세종대왕릉과 신륵사에 각각 선착장을 설치, 연장 운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강변유원지에서 황포돛배를 타면 신륵사와 세종대왕릉을 거쳐 되돌아오거나 특정 선착장까지 편도로 이용할 수 있다.

배를 타면 영월루, 여주보, 해동지도, 광여도, 입암(笠巖) 등 여주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황포돛배는 강변유원지 선착장 기준 오전 10시30분, 오후 1시, 오후 3시30분 등 하루 3차례 운행하며 요금은 거리에 따라 5천∼1만2천원(왕복기준)이다.

황포돛배는 지난 2005년 고증을 거쳐 건조한 목선으로 49명이 승선할 수 있다.

kcg3316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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