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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1사단 58년 만에 부대마크 바꿔

육군 31사단 부대마크 바꿔
육군 31사단 부대마크 바꿔(광주=연합뉴스) 육군 제31보병사단은 1955년 창설 이래 58년간 사용해온 부대마크를 새롭게 개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왼쪽은 옛 부대마크, 오른쪽인 새로 선보인 부대마크. 새 부대마크는 광주·전남지역을 수호하는 방패 모양으로 상단에는 무등산을, 중앙애는 31사단을 나타내는 숫자 '31'을 불꽃 모양으로 형상화해 결연한 의지를 표현했다. <<육군31사단>> 2013.9.30
minu21@yna.co.kr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육군 제31보병사단은 1955년 창설 이래 58년간 사용해온 부대마크를 바꿨다고 30일 밝혔다.

31사단은 다음달 1일 사단 사령부에서 열리는 건군 제65주년 기념행사에서 새 부대마크 선포식을 할 계획이다.

기존의 부대마크는 1사단 부대마크와 유사하고 중앙의 화살표가 미사일부대나 포병을 상징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31사단은 올해 초부터 공모와 역대 지휘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새 디자인을 고안, 최근 육군본부의 승인을 받았다.

새 부대마크는 광주·전남지역을 수호하는 방패 모양으로 상단에는 무등산을, 중앙에는 31사단을 나타내는 숫자 '31'을 불꽃 모양으로 형상화해 결연한 의지를 표현했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09/30 11: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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