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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유색 벼로 그린 '우포누리'

창녕 들녘에 그려진 '우포누리'
창녕 들녘에 그려진 '우포누리'창녕 들녘에 그려진 '우포누리'
(창녕=연합뉴스) 경남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 인근 들녘에 그려진 지역 브랜드 '우포누리'. 유색벼를 이용한 이 논그림은 '우포누리', '창녕' 등 대형글자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198호인 따오기 2마리가 하늘로 날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2013.8.28 <<지방기사 참고, 창녕군>>
ymkim@yna.co.kr


(창녕=연합뉴스) 경남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 인근 들녘에 지역 브랜드인 '우포누리' 논 그림이 그려졌다.

창녕군은 우포늪에서 100여m 떨어진 논 1㏊에 '우포누리', '창녕' 등 대형글자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198호인 따오기 2마리가 하늘로 날아가는 모습을 유색벼로 수놓았다.

유색벼는 조생흑찰벼 등 4종으로 농촌진흥청에서 구입했다.

창녕 들녘에 그려진 '우포누리'
창녕 들녘에 그려진 '우포누리'창녕 들녘에 그려진 '우포누리'
(창녕=연합뉴스) 경남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 인근 들녘에 그려진 지역 브랜드 '우포누리'. 유색벼를 이용한 이 논그림은 '우포누리', '창녕' 등 대형글자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198호인 따오기 2마리가 하늘로 날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2013.8.28 <<지방기사 참고, 창녕군>>
ymkim@yna.co.kr

지난 6월 7~10일에 심었고, 오는 10월 초에 수확할 예정이다.

따오기는 우포늪 따오기 복원센터에서 복원되고 있으며, 현재 27마리가 서식하고 있다.

오상곡(53)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는 "우포늪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창녕의 특산물 공동 브랜드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글 = 김영만 기자, 사진 = 창녕군)

ym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08/28 13: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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