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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잠든 여성 성폭행한 주한미군 병장 기소

송고시간2013-08-26 09:35

술 취해 잠든 여성 성폭행한 주한미군 병장 기소 - 1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서울중앙지검 외사부(김형준 부장검사)는 술에 취해 잠든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준강간)로 주한미군 B(26) 병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영상 기사 만취 여성 성폭행한 주한미군 병장 기소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술에 취해 잠든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주한미군 26살 B병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미8군 정보통신 부대 소속인 B병장은 지난 7월 초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군 동료 집에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병장은 전날 저녁 바비큐 파티에서 알게 된 피해자가 다음날 오전 술에 취해 알몸으로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충동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만취 여성 성폭행한 주한미군 병장 기소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술에 취해 잠든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주한미군 26살 B병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미8군 정보통신 부대 소속인 B병장은 지난 7월 초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군 동료 집에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병장은 전날 저녁 바비큐 파티에서 알게 된 피해자가 다음날 오전 술에 취해 알몸으로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충동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미8군 정보통신 부대 소속인 B 병장은 지난 7월 초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군 동료 집에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병장은 전날 저녁 바비큐 파티에서 알게 된 피해자가 다음날 오전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알몸으로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충동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d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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