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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SBS 아침극 '두 여자의 방' 주연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배우 박은혜가 SBS 새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극본 설경은, 연출 이명우)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박은혜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8일 "박은혜가 '두 여자의 방'에서 친구의 배신으로 복수의 화신이 된 여인 민경채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두 여자의 방'은 친구의 비뚤어진 욕망으로 모든 것을 잃은 민경채가 가족을 되찾고자 벌이는 복수를 그린다.

왕빛나가 경채에게 살인죄를 뒤집어씌우는 은희수 역을 맡아 박은혜와 대립구도를 형성한다.

강경준은 이탈리아 유학파 호텔 요리사로, 강지섭은 성공을 향해 달리는 호텔 총지배인 한지섭으로 각각 분한다.

'두 여자의 방'은 '당신의 여자' 후속으로 다음 달 5일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박은혜, SBS 아침극 '두 여자의 방' 주연 - 2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07/08 17: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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