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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에 아리랑공원 생긴다…2015년 10월 완공

밀양 아리랑파크 조감도
밀양 아리랑파크 조감도밀양 아리랑파크 조감도
(밀양=연합뉴스) 이달 하순에 공사를 시작하는 경남 밀양 아리랑파크(공원) 조성 사업의 조감도. 2015년 10월에 완공할 밀양아리랑파크는 문화예술회관, 밀양아리랑 전수관과 전시실, 소공원, 야외공연장 등으로 조성된다. 2013.7.4 <<지방기사 참고, 밀양시>>
ymkim@yna.co.kr

(밀양=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이달 하순 교동 일원에서 밀양아리랑파크(공원) 조성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290억원을 투입해 2015년 10월에 완공할 밀양아리랑파크는 문화예술회관, 밀양아리랑 전수관과 전시실, 소공원, 야외공연장 등으로 조성된다.

문화예술회관은 대공연장 810석과 소공연장 256석 규모로 건축된다.

인근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밀양아리랑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990㎡의 밀양아리랑전수관과 아리랑 관련 자료를 모은 전시실이 들어선다.

소공원에는 아리랑의 유래를 담은 표지판 등이 설치된다.

밀양시는 아리랑파크가 밀양아리랑을 보존, 전승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밀양아리랑은 강원 정선·전남 진도 아리랑과 함께 3대 아리랑으로 불린다.

아리랑은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 유산으로 등재됐다.

ym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07/04 09: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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