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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FC 국내 첫 스포츠클럽 사회적협동조합 인가

(천안=연합뉴스) 정태진 기자 = 국내 축구리그 가운데 프로축구단과 실업축구단을 제외한 순수 아마추어팀이 참여하는 첼린저스리그의 천안FC가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인가를 받았다.

21일 천안FC에 따르면 발기인 대회와 창립 총회를 거쳐 지난 5월 설립신청서를 제출, 국내 스포츠클럽 가운데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인가를 받았다.

천안FC 조합은 선수 생산자 조합원 32명을 비롯해 조합의 근본이념과 취지에 동의하는 소비자 조합원 63명, 천안FC 축구단 직원 조합원 4명, 자원봉사 조합원 4명, 후원자 조합원 15명 등 총 118명으로 구성됐다.

안창영 대표는 "천안FC가 충남을 대표하는 구단으로 도약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 천안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jt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06/21 09: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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