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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 1985', 7월 도쿄ㆍ오사카서 상영회

송고시간2013-06-05 09:29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정지영 감독의 영화 '남영동 1985' 상영회가 오는 7월 6일 오사카와 7일 도쿄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일본 상영회는 재일교포와 일본 시민으로 결성된 실행위원회가 중심이 돼 열리는 것으로 5일 전해졌다.

상영 후에는 정지영 감독과 주연 배우가 참가하는 관객들과의 토크쇼도 열릴 예정이다.

영화 '남영동 1985'는 작고한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1985년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22일간 고문받은 실화를 그린 영화다. 영화 '부러진 화살'에 이어 정지영 감독의 사회문제작으로 주목받았다.

'남영동 1985', 7월 도쿄ㆍ오사카서 상영회 - 2

gounworl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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