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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문화원 '영화포스터 속 체코와 한국의 만남'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주한체코문화원은 5일 오후 6시부터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박물관에서 특별전시기획전 '영화포스터 속 체코와 한국의 만남'을 연다.

9월1일까지 계속되는 이 전시회는 1990년대 한국-체코 수교 이후 체코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초연된 김기덕 감독의 '시간'(2006) 등 체코에서 상영된 한국영화 포스터를 선보인다.

또한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체코슬로바키아 공산 정권 시절 체코에서 개봉됐던 북한 영화를 체코의 포스터 디자이너들이 새로 그린 영화 포스터 10여 점과 체코 '필름아시아 영화제' 포스터 등 총 36점이 전시된다.

개막 행사에서는 지난해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체코 영화 '꽃망울'(2011)이 상영된다.

한국영화박물관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단지에 있다.

kj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06/04 15: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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