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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림문화재단, 파리서 '휴먼 무브먼트'展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언어와 문화를 초월해 세계 누구나 보편적으로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와 인간의 움직임을 예술로 승화시킨 우리 작가들의 전시가 프랑스에서 열린다.

수림문화재단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파리 갤러리89에서 '스포츠 아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추구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휴먼 무브먼트(Human Movement)' 전을 연다.

김보미, 사키루, 손지훈, 원춘호, 이정민, 이성식, 김성국, 홍일화 등 국내외에서 스포츠와 인간의 몸짓을 주제로 작업하는 우리 작가 13명의 사진, 회화, 일러스트, 조형물 등을 선보인다.

전시와 함께 한국과 프랑스 양국 작가가 서로의 예술 세계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2009년 설립돼 우리 예술가들의 외국 진출 지원에 힘써온 수림문화재단은 '스포츠 아트'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묵묵히 작품세계를 펼쳐온 작가들을 지원하고자 전시를 기획했다.

수림문화재단, 파리서 '휴먼 무브먼트'展 - 2

mong0716@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05/16 10: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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