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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료원 사태 일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의회 여야 대표가 '18일 해산 조례안 상정, 2개월 처리 연기'라는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으나 최종타결에 실패, 본회의가 자동 유회됐다.

다음 임시회 소집은 다음 달에야 가능할 것으로 보여 진주의료원 해산은 일단 유예된 셈이다.

그러나 아무런 결론도 내지 못한 상태여서 진주의료원의 운명은 다시 안갯속으로 빠졌고, 공공의료를 둘러싼 논란과 갈등은 계속될 전망이다.

다음은 진주의료원 사태 일지.

▲ 2.26 = 경남도, 진주의료원 폐업 방침 발표

▲ 3.7 = 경남도,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안 입법예고

▲ 3.18 = 홍준표 지사 "진주의료원은 강성 노조의 해방구" 발언

경남도, 진주의료원 휴업 공식 예고

▲ 3.22 = 민주당,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 발의

경남도, 진주의료원 의사들에 근로계약해지 통보

▲ 3.25 = 진영 장관, 홍준표 지사에 진주의료원 폐업 재고 요청

▲ 3.26 = 보건의료노조, 국가인권위에 "퇴원종용은 인권침해" 긴급구제신청

▲ 3.27 = 노조, 경남도청에서 단식농성 돌입

▲ 4.3 = 경남도 진주의료원 5월 2일까지 휴업" 발표

▲ 4.4 = 국가인권위, 진주의료원 '강제퇴원' 긴급구제 않기로 결정

▲ 4.9 = 진주의료원 환자·노조 등, 휴업처분 무효확인 소송

▲ 4.11 = 진주의료원 사태 45일 만에 노사 대화 시작

경남도의회 야권 의원 11명 본회의장 기습점거

▲ 4.12 =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안 폭력 속 상임위 통과

▲ 4.15 = 박근혜 대통령 "진주의료원 해법 도민 뜻 따르겠다" 입장 표명

▲ 4.16 = 진주의료원 직원 65명 사직 신청

진주의료원 지부장 등 2명 도청 통신탑서 농성 돌입

▲ 4.17 =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 국회 보건복지위 통과

홍준표 지사, 도의회 여·야에 해법 마련 주문…협상 시작

▲ 4.18 = 경남도의회 여야 대표 잠정합의안 도출했으나 최종타결 실패…본회의 자동유회

b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04/19 00: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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