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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MC 장윤정으로 교체

송고시간2013-04-05 18:04

국민가수 장윤정
국민가수 장윤정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다음달 6-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데뷔 10주년 공연 여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 2012.9.18
maum@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방송인 붐(31), 가수 은지원(35), 박은영(31) 아나운서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하차한다. 이들의 빈자리는 가수 장윤정(33)이 채운다.

5일 KBS에 따르면 붐·은지원·박은영은 봄 개편을 맞아 오는 1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새로 투입되는 장윤정은 오는 14일 첫 녹화를 앞두고 있으며, 22일부터 기존 출연자인 김준현·김종국과 함께 3인 MC 체제로 시청자를 만난다.

은지원은 지난 2010년 5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박은영 아나운서와 붐은 각각 2011년 1월과 지난해 9월 MC진에 합류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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