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방송사·금융기관 전산망 마비사태 시간대별 상황>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20일 국내 주요 방송사와 일부 금융기관에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발생했다. 정부는 해킹에 의한 악성코드 유포가 원인인 것으로 보고 사이버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했다.

또 정부합동조사팀을 꾸려 피해 기관을 대상으로 조사에 나섰다. 다음은 관계기관 발표 시점으로 본 전산망 마비사태의 시간대별 상황.

▲14:15 = 주요 방송사와 금융기관 내부 시스템에 이상징후 포착

▲14:22 =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에 신고 접수

▲14:29 = 방통위, KISA,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등 관계기관 협의

▲14:37 = 관계기관 직원 현장 출동 및 원인조사 착수

▲14:50 =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 박 대통령 "조속한 복구" 지시

▲15:00 = 정부 인터넷 침해사고 경보단계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15:00~15:05 = 인터넷서비스공급업체(ISP), 백신업체, 이동통신사에 이상징후 파악 요청

▲15:10 = NCSC 합동조사단 파견

▲15:30 = ISP 조사 결과 '이상없음' 확인

▲15:50 = LG 그룹웨어 고객사 해킹 확인

▲16:15 = 방통위 "해킹에 의한 악성코드 유포 가능성" 발표

▲16:21 = 백신업체서 악성코드 샘플 입수

▲17:00 = 해외 침해사고 대응팀 확인 결과 국내에서만 발생한 공격으로 파악

luc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03/20 18:5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