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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싼타 딸기' 중국서 상표권 등록

경북 '싼타 딸기' 중국서 상표권 등록
경북 '싼타 딸기' 중국서 상표권 등록
(대구=연합뉴스) 경북농업기술원이 자체 육성한 신품종 딸기인 '싼타'가 중국에서 'SsanTa'로 상표권 등록됐다. 2013.2.15
<< 지방기사 참고, 경북도 >>
haru@yna.co.kr

(대구=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신품종 딸기인 '싼타'가 중국에서 'SsanTa'로 상표권을 등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싼타는 앞으로 10년 간 중국 내에서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표가 사용될 경우 보호를 받는다.

농업기술원은 작년 11월 딸기육묘회사인 '유러세밀러스'와 싼타의 중국·일본지역 판매권 계약을 해 올해부터 로열티를 받는다.

또 중국 운남성 농업과학원과 딸기 공동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해 육성한 한운, 옥향, 운향 등 세 품종에 대해 품종보호출원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은 딸기 재배면적이 미국의 4배, 우리나라의 13배에 달할 정도로 세계적인 딸기시장이지만 품종 육성과 재배기술에서 우리나라보다 뒤진다.

지난달 고령 우리들엔영농조합은 싼타를 태국으로 수출하기도 했다.

싼타는 경도와 당도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농업기술원은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3/02/15 15: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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