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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12진 부산서 아덴만으로 출항

청해부대 12진 출항
청해부대 12진 출항(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소말리아 해역에서 우리 선박과 국민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할 청해부대 12진이 27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해군장병과 가족들의 환송을 받으며 아덴만으로 출발하고 있다. 청해부대 12진은 세번째 임무수행에 나서는 한국형구축함 문무대왕함(DDH-Ⅱ, 4천400t급)을 비롯해 해상작전헬기(LYNX) 1대, 고속단정(RIB) 3대, 특수전(UDT/SEAL) 요원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 등 300여명으로 편성됐다. 2012.12.27.
ccho@yna.co.kr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소말리아 해역에서 우리 선박과 국민을 보호할 청해부대 12진이 27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가족과 해군 장병의 환송을 받으며 장도에 올랐다.

청해부대 12진 출항
청해부대 12진 출항(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소말리아 해역에서 우리 선박과 국민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할 청해부대 12진이 27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출항하면서 가족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청해부대 12진은 세번째 임무수행에 나서는 한국형구축함 문무대왕함(DDH-Ⅱ, 4천400t급)을 비롯해 해상작전헬기(LYNX) 1대, 고속단정(RIB) 3대, 특수전(UDT/SEAL) 요원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 등 300여명으로 편성됐다.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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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송식에는 최윤희 해군참모총장, 정호섭 해군작전사령관 등 주요 지휘관과 기관·단체장, 청해부대 장병 가족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청해부대 12진(부대장 임정택 대령/해사 44기)은 세 번째 파병임무를 수행하는 한국형 구축함 문무대왕함(DDH-Ⅱ, 4천400t급)과 해상작전 헬기(LYNX) 1대, 고속 단정(RIB) 3대, 특수전(UDT/SEAL) 요원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 등 300여명으로 편성됐다.

청해부대 12진 출항
청해부대 12진 출항(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소말리아 해역에서 우리 선박과 국민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할 청해부대 12진이 27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해군장병과 가족들의 환송을 받으며 아덴만으로 출발하고 있다. 청해부대 12진은 세번째 임무수행에 나서는 한국형구축함 문무대왕함(DDH-Ⅱ, 4천400t급)을 비롯해 해상작전헬기(LYNX) 1대, 고속단정(RIB) 3대, 특수전(UDT/SEAL) 요원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 등 300여명으로 편성됐다.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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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12진은 내년 1월 하순께 아덴만에 도착해 11진인 강감찬함과 교대한 뒤 내년 5월까지 선박호송작전과 해양안보작전 등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문무대왕함과 전 부대원은 지난 11월부터 개인 임무 숙달과 협동작전 위주의 해상종합 팀워크 훈련을 반복적으로 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아빠 잘 다녀올께" 청해부대 12진 출항
"아빠 잘 다녀올께" 청해부대 12진 출항(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소말리아 해역에서 우리 선박과 국민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할 청해부대 12진이 27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출항했다. 청해부대 12진은 세번째 임무수행에 나서는 한국형구축함 문무대왕함(DDH-Ⅱ, 4천400t급)을 비롯해 해상작전헬기(LYNX) 1대, 고속단정(RIB) 3대, 특수전(UDT/SEAL) 요원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 등 300여명으로 편성됐다. 한 특수전요원이 아들과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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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해군참모총장은 "소말리아 해적의 범죄행태가 날로 잔악해지고 활동범위가 인도양과 걸프만으로까지 확장되고 있어 연합해군과 긴밀히 공조하고 최고도의 작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청해부대 12진 승조원 중에 문무대왕함 남대일 준위(기상장/준51기)와 남현재 하사(전자전/부235기)는 부자가 함께 파병 길에 오르는 기회를 얻었다.

청해부대 12진 아덴만으로 출항
청해부대 12진 아덴만으로 출항(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소말리아 해역에서 우리 선박과 국민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할 청해부대 12진이 27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가족들과 해군 장병들의 환송을 받으며 아덴만으로 출발하고 있다. 청해부대 12진은 한국형구축함 문무대왕함(DDH-Ⅱ, 4천400t급)과 해상작전헬기(LYNX) 1대, 고속단정(RIB) 3대, 특수전(UDT/SEAL) 요원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 등 300여명으로 편성됐다.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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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부터 시작된 청해부대 파병에서 부자가 함께 파병을 가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 하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해부대 임무수행에 피를 나눈 가족이자 해군의 대선배이신 아버지와 함께 할 수 있어 가문의 영광이며, 소말리아 해적으로부터 국내외 선박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무대왕함 김태우 중사(내연/부174기)와 원일환 중사(내연/부220기)는 청해부대 1진, 8진에 이어 12진에도 참여했다.

김 중사와 원 중사는 "문무대왕함에서 함께 했던 지난 2번의 파병임무수행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이번에도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 일대에서 쾌속 항진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2/12/27 14: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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