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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독일 분데스리가 구자철 홍보대사 위촉

대전 유성구, 구자철 홍보대사 위촉
대전 유성구, 구자철 홍보대사 위촉(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대전 유성구는 독일 프로축구리그에서 활약 중인 구자철(23·FC아우크스부르크)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자철이 유소년 축구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12.12.21
youngs@yna.co.kr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대전 유성구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구자철(23·FC아우크스부르크)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자철은 현재 리그 휴식기를 맞아 부모님이 계신 대전 유성에 머물고 있으며, 앞으로 구청에서 추진하는 유성 온천축제 등을 통해 홍보대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

구청 관계자는 "역동적이고 젊은 도시 유성과 어린 나이에 해외에 진출해 한국인의 위상을 높인 구자철 선수의 이미자가 맞아 떨어져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구자철은 "유성에 살면서 유성구의 홍보대사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구정을 홍보하는 역할을 충실하게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oung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2/12/21 13: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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