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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투표 부재자신고 첫날 기대 못 미쳐…17%

부산 선관위가 이번 대선에 처음 도입되는 선상투표를 앞두고 지난달 29일 오후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대 실습선에서 선원들을 대상으로 모의투표를 진행했다. (자료사진)
부산 선관위가 이번 대선에 처음 도입되는 선상투표를 앞두고 지난달 29일 오후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대 실습선에서 선원들을 대상으로 모의투표를 진행했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이번 대선에서 처음 도입되는 선상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부재자 신고를 한 외항선원이 첫날 17%에 그쳤다.

부산시선관위는 선상투표 대상자의 부재자 신고 첫날인 21일 오후 6시까지 신고를 마친 유권자는 2천129명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체 선상투표 대상자(1만2천713명)의 16.7%에 불과한 것이다.

신고자 가운데 부산에 사는 선원이 1천131명을 차지했다. 부산지역 투표 대상 선원의 17%다.

선관위 관계자는 "첫날 신고율이 기대치에 미치지 않았지만, 그동안 충분히 홍보활동을 벌였고 일선 기초단체를 통해 24시간 팩스로 부재자 신고를 접수하기 때문에 남은 기간 부재자 신고율이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2/11/22 10: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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