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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장교 배출 상위대학 연세-서울-고려대>

<학사장교 배출 상위대학 연세-서울-고려대>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학사장교로 군 복무를 하는 대학생의 20%가 이른바 `SKY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가 27일 국회 국방위원회 민주통합당 백군기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08~2011년) 연세대(208명)가 가장 많은 학사장교를 배출했다.

서울대(203명), 고려대(194명), 원광대(139명), 학점은행제(135명)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학점은행제란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도 다양한 형태의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받아 학위를 취득하는 제도를 말한다.

최근 4년간 학사장교로 입대한 3천25명 중 SKY대 출신은 60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학사장교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도 연세대(71명)였다. 그 다음으로 학점은행제(63명), 고려대(60명), 서울대(47명), 원광대(35명)의 순이었다.

군별로 보면 육군은 원광대(34명), 학점은행제(31명), 한국체대(29명) 순이고, 해군은 한서대(18명), 한국항공대(9명), 한국해양대(8명) 순이다. 공군은 연세대(61명), 고려대(54명), 서울대(41명)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4년간 학사장교 경쟁률은 육군 1대1, 해군 2.8대1, 공군 2.7대1이다.

hoj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2/09/27 13: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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