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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 특별위원·명예훼손분쟁조정위원 위촉

송고시간2012-09-21 14:56

방통심의위, 특별위원·명예훼손분쟁조정위원 위촉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1일 산하 특별위원회 위원과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위원을 위촉했다.

보도·교양방송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여상조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연예·오락방송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최충웅 경남대 신문방송정치외교학부 석좌교수, 광고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박태선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양동철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각각 맡는다.

위원장 포함 9명으로 구성된 각 위원회는 앞으로 1년간 관련 분야의 자문에 응한다.

명예훼손 분쟁조정부는 의장인 신성호 전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 등 위원 5명으로 구성됐다.

명예훼손 분쟁조정부는 앞으로 1년간 정보통신망에서의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 등 권리침해 정보와 관련된 분쟁을 조정하고, 권리침해 관련 소송제기에 필요한 '이용자 정보의 제공청구' 심사 등을 수행한다.

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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