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美매체 "피에타, 베니스영화제 규정덕 수상"

美매체 "피에타, 베니스영화제 규정덕 수상"

(베니스 AFP=연합뉴스) 지난 8일 폐막한 제69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받은 영화 '피에타'가 영화제 규정의 덕을 봤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영화제 심사위원들이 당초 황금사자상 수상작으로 '더 마스터'를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한 영화에 두 개 이상의 주요부문 상을 수여할 수 없다는 영화제 규정 때문에 '피에타'에 최고상이 주여졌다고 9일 보도했다.

이번 베니스영화제에서 '더 마스터'에는 은사자상(감독상)과 최우수 남우주연상이 돌아갔다.

smi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2/09/09 20:4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