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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 교회 십자가에 깔려 40대 사망

<태풍 볼라벤> 볼라벤에 날아간 지붕
<태풍 볼라벤> 볼라벤에 날아간 지붕(서울=연합뉴스) “제15호 볼라벤(BOLAVEN)” 북상에 따른 강풍의 영향으로 28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주택지붕(샌드위치 판넬)이 옆 주택으로 날아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19구조대가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2012.8.28 << 동대문 소방서 >>
photo@yna.co.kr

<태풍 볼라벤> 포천 골프장 철제 구조물 인근 식당 덮쳐
<태풍 볼라벤> 포천 골프장 철제 구조물 인근 식당 덮쳐(포천=연합뉴스) 장희재 기자 = 28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한 골프장의 철제 구조물이 쓰러지면서 인근 식당을 덮치고 있다. 2012.8.28
hjjang@yna.co.kr

<태풍 볼라벤> "등교 안 하길 다행"
<태풍 볼라벤> "등교 안 하길 다행"(완도=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광주·전남지역을 강타하면서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8일 오전 전남 완도군 군외면의 한 초등학교 내에서 거대한 나무 2그루가 쓰러져 놀이터를 덮쳤다. 이날 휴교령으로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았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독자 제공>>
areum@yna.co.kr

(김제=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28일 오전 9시40분께 전북 김제시 모 교회에서 백모(44)씨가 강풍에 무너진 교회 십자가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5시간여만에 숨졌다.

백씨는 부근 기도원에서 금식기도를 해왔으며 이날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자 교회 담에 세워둔 사다리를 치우려다가 변을 당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2/08/28 17: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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