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프로필> 차문희 국정원 2차장 내정자

<프로필> 차문희 국정원 2차장 내정자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국가정보원에서 잔뼈가 굵은 경력 30년의 정통 `정보맨'으로 꼽힌다.

차 내정자는 1979년 공채로 입사해 2007년까지 줄곧 국정원에서 근무하다 퇴직했다. 이어 2012년 2월 다시 채용된 후 7일 2차장까지 내부 승진될 정도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 정보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으로서 선후배간 친화력이 높고 조직 내부에서 신망이 두터워 다면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국가정보원 협력단장, 대전지부장을 지냈으며 현직은 정보교육원 국내정보연구실장이다.

차 내정자는 차분하고 조직 관리 능력도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아 이명박 정부 임기 말 국정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적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61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국가정보원 협력단장, 국가정보원 대전지부장 ▲정보교육원 국내정보연구실장

aayy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2/05/07 16:2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