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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찬 채 성폭행하려던 40대 영장

송고시간2012-05-02 13:55

전자발찌 찬 채 성폭행하려던 40대 영장

(의왕=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경기 의왕경찰서는 2일 다방 여주인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성폭력범죄 등)로 A(4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11시20분께 모 다방에서 여주인(50)을 성폭행하려다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다.

조사결과 A씨는 성범죄로 5년간 복역후 지난해 10월 만기 출소해 전자발찌 부착 7년 처분을 받은 상태였다.

b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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