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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동서화합 위한 남해 섬진강시 만들자">

남해안에 미래가 있다
남해안에 미래가 있다(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국회 `남해안시대를 위한 의원연구모임' 공동대표인 정의화 국회의장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남해안에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다'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1. 12. 27
srbaek@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국회 `남해안시대를 위한 의원 연구모임'(공동대표 한나라당 정의화ㆍ이주영, 민주통합당 김성곤)은 2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해안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동서화합 및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남중권 자율통합, 즉 `섬진강시'(가칭) 문제가 집중 논의된다.

남해안에 미래가 있다
남해안에 미래가 있다(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국회 `남해안시대를 위한 의원연구모임' 공동대표인 정의화 국회의장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남해안에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다'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1. 12. 27
srbaek@yna.co.kr

정의화 국회부의장은 미리 배포한 인사말을 통해 "남해안을 발전시키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불균형이 점차 해소되고 균형있는 국토발전을 이뤄갈 수 있다"며 "섬진강이 동서를 나누는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동서가 섬진강을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17대 국회에서 `지역화합 특구법'을 대표 발의한 정 부의장은 지난해 남해안권 발전을 위해 영ㆍ호남의 여수, 순천, 광양, 남해, 하동, 사천을 하나로 묶는 `섬진강시'를 제안한 바 있다.

정 부의장은 "2012년 여수 엑스포를 계기로 남해안이 새 성장축으로 부상할 것"이라며 "남해안을 관광산업의 비약적 도약과 동북아시아의 전략적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회에서는 이정록 전남대 지리학과 교수의 경과 발표와 함께 곽영훈 제주대 석좌교수의 `섬진강시 보발(保發)은 새 화합문명의 움터로' 주제발표에 이어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된다.

kbeom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1/12/27 10: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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