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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친환경농업인 대회 개최

송고시간2011-12-06 17:43

영상 기사 전북 친환경농업인 대회 개최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상임대표 한남용)는 6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제1회 전라북도친환경농업인 대회'를 열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공급에 선도적 역할을 다짐했다.
김완주 도지사와 김승환 도교육감, 김종운 농협 전북본부장 등 8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은 "유기 농업은 사람도 살리고 지구생명과 세상을 살리는 미래 산업"이라며 "유기농업 실천으로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 등을 한꺼번에 해결하자"고 강조했다.
배옥병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상임대표는 "친환경농산물 무상급식 실현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고 김완주 지사도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남용 대표는 "친환경농업 실천은 이제 시대적 사명"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북지역 친환경농업인이 하나가 돼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공급에 앞장서자"고 역설했다. 2009년 창림된 전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12개 시ㆍ군 지부에 3천200명이 활동하고 있다.
ichong@yna.co.kr <영상있음>
<편집: 정경환VJ(전북취재본부)>

전북 친환경농업인 대회 개최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상임대표 한남용)는 6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제1회 전라북도친환경농업인 대회'를 열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공급에 선도적 역할을 다짐했다. 김완주 도지사와 김승환 도교육감, 김종운 농협 전북본부장 등 8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은 "유기 농업은 사람도 살리고 지구생명과 세상을 살리는 미래 산업"이라며 "유기농업 실천으로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 등을 한꺼번에 해결하자"고 강조했다. 배옥병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상임대표는 "친환경농산물 무상급식 실현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고 김완주 지사도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남용 대표는 "친환경농업 실천은 이제 시대적 사명"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북지역 친환경농업인이 하나가 돼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공급에 앞장서자"고 역설했다. 2009년 창림된 전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12개 시ㆍ군 지부에 3천200명이 활동하고 있다. ichong@yna.co.kr <영상있음> <편집: 정경환VJ(전북취재본부)>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상임대표 한남용)는 6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제1회 전라북도친환경농업인 대회'를 열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공급에 선도적 역할을 다짐했다.

김완주 도지사와 김승환 도교육감, 김종운 농협 전북본부장 등 8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은 "유기 농업은 사람도 살리고 지구생명과 세상을 살리는 미래 산업"이라며 "유기농업 실천으로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 등을 한꺼번에 해결하자"고 강조했다.

배옥병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상임대표는 "친환경농산물 무상급식 실현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고 김완주 지사도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남용 대표는 "친환경농업 실천은 이제 시대적 사명"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북지역 친환경농업인이 하나가 돼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공급에 앞장서자"고 역설했다.

2009년 창림된 전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12개 시ㆍ군 지부에 3천200명이 활동하고 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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