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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넘버원 뉴스' 뉴스Y 힘차게출발(종합)

보도전문채널 '뉴스Y' 개국
보도전문채널 '뉴스Y' 개국(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연합뉴스가 운영하는 보도전문채널 뉴스Y(법인명 연합뉴스TV, 채널23)가 1일 오후 2시를 기해 방송신호를 케이블TV와 위성방송인 KT스카이라이프 등을 통해 송출하며 보도를 시작했다. 사진은 이날 중구 수하동 뉴스Y 건물 앞 취재차량 모습. 2011.12.1
xyz@yna.co.kr


1일 오후 2시 종합뉴스로 방송 개시
"바르고 빠른뉴스, 아시아 넘버원뉴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연합뉴스가 만드는 보도전문채널 뉴스Y가 1일 오후 2시 채널 23번을 통해 종합뉴스를 내보내며 힘차게 출발했다.

뉴스Y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 취재진을 활용한 국내 최대 취재망을 바탕으로 '바르고 빠른뉴스', '아시아 넘버원 뉴스'를 전하겠다고 선포했다.

이승준-조미령 앵커의 진행으로 오후 2시부터 30분간 진행된 첫 뉴스 프로그램은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신당창당설을 부인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기자회견 소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각지를 연결하는 따끈따끈하고 다양한 뉴스를 효과 있게 전달했다.

이어 서울 을지로 뉴스Y 스튜디오와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된 제주도의 성산일출봉과 북녘땅이 보이는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3원 생방송으로 연결, 앞으로 전국 뉴스는 물론이고 북한 뉴스에서 타매체를 앞서가는 방송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

뉴스Y는 특히 북한언론매체 뉴스를 직접 수신하는 국내 유일 매체인 연합뉴스의 취재망을 이용해 북한 관련 소식을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매일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Y는 개국방송에서 홍콩과 브라질 상파울루, 영국 런던 등의 해외 특파원을 연결해 생생한 지구촌 소식을 전달하며 국제뉴스의 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 부산과 강원도를 생방송으로 연결해 세계개발원조총회 폐막소식과 대관령 눈꽃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도 했다.

보도전문채널 '뉴스Y' 개국
보도전문채널 '뉴스Y' 개국(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박정찬 연합뉴스ㆍ연합뉴스TV 사장이 1일 오후 '뉴스Y' 주조정실에서 첫 송출 버튼을 누르고 있다. 연합뉴스가 운영하는 보도전문채널 뉴스Y(법인명 연합뉴스TV, 채널23)는 1일 오후 2시를 기해 방송신호를 케이블TV와 위성방송인 KT스카이라이프 등을 통해 송출하며 보도를 시작했다. 2011.12.1
xyz@yna.co.kr

이와 함께 연합뉴스와 뉴스Y가 자리한 을지로 한빛거리에서 생방송으로 시민을 인터뷰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뉴스Y가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는 방송이 될 것임을 약속했다.

종합뉴스에 이어 2시40분부터는 증시 소식을 전하는 '마켓워치'가 김경훈-조정연 앵커의 진행으로 방송됐다.

'마켓워치'에서는 증시 전문가를 직접 스튜디오에 초대해 이날의 증시 소식과 경제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깊이 있는 해설도 제공했다.

이어 '찾아가는 뉴스'를 통해 앵커들이 직접 보도국으로 데스크들을 찾아가 생방송으로 실시간 뉴스를 브리핑받으며 생동감 있는 화면을 보여줬고, 3시50분부터는 미국인 앵커가 진행하는 영어뉴스를 방송하며 주한 외국인들과 글로벌 취향 시청자들의 니즈(needs)를 충족시켰다.

이날 방송의 마지막 순서로 뉴스Y는 오후 7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의 인터뷰를 방송했다. 이는 이날 방송사들이 보도할 박 전 대표 인터뷰 중 가장 먼저 전파를 탄 것이다.

박 전 대표는 을지로 뉴스Y 보도국을 직접 찾아 둘러보며 뉴스Y의 개국을 축하하고 정치 현안에 대해 30여분간 집중적으로 의견을 밝혔다.

인터뷰는 스탠딩 형식으로 진행돼 생동감을 더했다. 준비되거나 틀에 짜여진 형식이 아니라 질문과 답이 즉석에서 오가는 형식으로 박 전 대표와 취재기자 모두 선 채로 인터뷰를 진행해 현장감을 강조했다.

뉴스Y는 당분간 시험방송 체제를 거쳐 새해 1월부터 24시간 뉴스방송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날 방송 시작에 앞서 박정찬 연합뉴스·연합뉴스TV 사장은 임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 행사와 함께 개국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며 뉴스Y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뉴스Y는 티브로드와 CJ헬로비전, 씨앤엠, CMB, HCN 등 5대 MSO(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 및 지역 SO들과 협의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날로그 채널 23번(티브로드는 내년 1월1일부터)을 확보했다.

디지털 방송은 SO들의 채널 사정에 따라 25번(C&M) 혹은 161번(티브로드), 101번(CMB)에서 방송된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1/12/01 1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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