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화재와의 전쟁' 비판 소방서장 정직 3개월

'화재와의 전쟁' 비판 소방서장 정직 3개월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소방방재청장과 소방행정을 공개적으로 비판, 해임된 류충 전 충북 음성소방서장에 대한 징계수위가 정직 3개월로 낮아졌다.

충북도는 18일 "어제 열린 제6회 충북도 지방소청심사위원회에서 류 전 소방서장의 징계 수위가 해임에서 정직 3개월로 감경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류 전 서장의 처신이 징계사유에 해당하지만 배제(파면, 해임) 징계할 만큼 중대하지는 않다고 위원들이 판단했다"라고 감경 이유를 설명했다.

류 전 서장은 지난 7월 6일 소방방재청 자유토론방 등에 '서민 중심의 119 생활민원 서비스를 경시하는 소방청장의 대국민 사기극을 비판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다.

류 전 서장은 지난 8월 18일 해임 처분을 받았었다.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1/10/18 10:1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