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7초만에 매진

아름다운 부산 영화의 전당
아름다운 부산 영화의 전당(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올해 16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용관이 될 '영화의 전당' 야경. 이달 말 완공 예정인 영화의 전당은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위치해 있다. 영화의 전당은 길이 163m, 너비 62m의 초대형 지붕을 갖추고 있다. 천장에 설치된 LED 전광판은 화려한 조명쇼를 펼친다. 가로 24m, 세로 13m의 대형스크린을 갖춘 야외극장(4천석)에서는 10월6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린다.
2011.9.13.
ccho@yna.co.kr


폐막작 온라인 예매도 1분23초...흥행 '청신호'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이 예매시작 7초만에 매진돼 영화제의 성공을 예고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26일 오후 5시부터 포털 사이트 '다음'의 예매 전용 페이지(biff.movie.daum.net/ticket/home)를 통해 시작한 개막작 예매가 7초만에 끝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운 18초의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또 '영화의 전당' 내부에서 중계되는 화면을 볼 수 있는 시네마운틴 중극장 입장권은 20초만에 다 팔렸다.

폐막작 '내 어머니의 연대기' 역시 사이트를 연 지 1분23초만에 온라인 예매분 1천500장이 매진됐다. 이 역시 지난해의 3분58초 기록을 크게 앞당긴 것이다.

온라인으로 예매를 못 한 영화팬은 200석에 한 해 현장에서 표를 구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50세 이상 관객도 선착순 200명에 한해 부산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개ㆍ폐막식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개ㆍ폐막작을 제외한 일반 상영작 관람권은 28일부터 인터넷, 모바일웹, 부산은행 전 지점 등을 통해 판매된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1/09/26 17:4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