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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봉하마을서 '5분 경연대회'

노무현재단 봉하마을서 '5분 경연대회'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노무현재단(이사장 문재인)은 8월27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더불어 사는 세상'을 주제로 5분 동안 경연을 벌이는 '콘퍼런스 SARAM'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참가자들은 주제에 대한 생각을 연설이나 공연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고 시간은 5분 이내로 제한된다.

최우수ㆍ우수 발표자는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SARAM 장학금'을 받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는 문재인 이사장과 도종환 시인, 방송인 김제동씨에게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SARAM'은 'Society'(사회)와 'Agora'(광장), 'Relationship'(관계형성), 'Attendance'(참여), 'Man'(사람) 등 다섯 가지 가치를 지향한다는 뜻이라고 재단은 설명했다.

19세부터 29세까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7월8일까지 콘퍼런스 홈페이지(http://saram.knowhow.or.kr)에서 발표자로 등록하면 된다.

te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1/06/29 18: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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