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스파이더맨' 제작자 로라 지스킨 작고

`스파이더맨' 제작자 로라 지스킨 작고

(워싱턴=연합뉴스) 황재훈 특파원 = 영화 `스파이더맨', `프리티 우먼'의 제작자인 로라 지스킨(61)이 숨졌다고 AP통신을 비롯한 미 언론이 13일 전했다.

미국 엔터테인먼트산업재단은 이날 유방암으로 투병중이던 지스킨이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의 자택에서 12일 숨졌다고 전했다.

지스킨은 35년 이상 영화 제작자 등으로 활동해 오면서 `노 웨이 아웃',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등의 영화 제작을 주도했으며, 숨지기 전까지 `스파이더 맨 4' 제작에 몰두해 왔다.

지스킨은 지난 2004년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그동안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다른 여성들과 함께 `암과 싸우자'는 단체를 만들어 2억달러를 모금하는 등 암 퇴치 운동도 활발히 벌여왔다.

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1/06/13 23:1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