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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제주포럼 개막..아시아평화ㆍ번영 논의

평화·번영 위한 제주포럼 개막
평화·번영 위한 제주포럼 개막(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27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제6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개막된 가운데 '유엔과 보호책임'이란 세션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2011.5.27.
khc@yna.co.kr


김황식 총리 내일 개회식 기조연설

(제주=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제6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27일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개막했다.

제주도,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제주포럼은 평화, 안보, 경제, 경영, 문화, 여성, 교육 등 다양한 국제현안을 다룬다.

'새로운 아시아-평화와 번영을 위하여'를 대주제로 하고 6개의 전체회의와 52개의 동시회의 등 모두 6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유럽 등 20개에서 정계, 재계, 학계인사 등 1천200여명이 참석한다.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한승수 전 국무총리, 김도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공로명 동아시아재단 이사장, 이희범 한국경영자협회 총회장, 아로요 필리핀 전 대통령, 자오지청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외사위 주임, 여성학자 글로리아 스타이넘 등이 참석한다.

특히 중국 최대 철도기업인 난처(CSR) 그룹의 자오샤오강 회장, 중국 최대 국영 여행사인 중국국제여행사(CITS)의 퉁위 사장, 장이청 세계화상협회 총회장, 쉬허이 베이징자동차 그룹 회장 등 중국 기업인이 대거 참석한다.

28일 오전 개회식에서는 김황식 총리, 자오지청 주임 등이 기조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제주포럼은 2001년 6월 '제주평화포럼'으로 발족해 격년제로 열려왔고 올해부터 '아시아의 다보스 포럼'을 지향한다는 목표로 매년 개최될 예정이다.

noj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1/05/27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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