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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FA 김수지·정대영 소속 팀 잔류

<여자배구> FA 김수지·정대영 소속 팀 잔류
흥국생명 한송이는 1차 협상 불발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2010~2011 프로배구 V리그가 끝나면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김수지(현대건설)와 정대영(GS칼텍스) 등이 소속 팀 잔류를 선택했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10일 FA 1차 계약을 마감한 결과 이번 시즌 챔피언인 현대건설의 센터 김수지, 레프트 윤혜숙을 비롯해 GS칼텍스의 베테랑 센터 정대영과 리베로 남지연이 소속 팀과의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또 한국도로공사의 세터 이재은과 리베로 김해란도 재계약을 마무리지었다.

하지만 흥국생명의 레프트 한송이는 협상이 결렬됐고, 지난 시즌 FA 미계약선수인 한유미(전 현대건설)도 몸담을 팀을 찾지 못했다.

한송이는 오는 20일까지 다른 구단과 협상할 수 있으며 그때까지도 계약을 마무리하지 못하면 31일까지 원소속팀인 흥국생명과 재협상을 벌이게 된다. 한유미는 31일까지 전 구단과 협상을 벌일 수 있다.

한편, 인삼공사의 FA선수인 레프트 이정옥은 은퇴를 선택했다.

coo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1/05/10 2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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