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미스 춘향 眞에 김준형양>

미스 춘향 眞에 김준형양
미스 춘향 眞에 김준형양미스 춘향 眞에 김준형양
(남원=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제81회 춘향제 행사의 하나로 열린 전국 춘향선발대회에서 김준형(23. 중앙대 연극영화과)양이 영예의 미스 춘향 진에 뽑혔다. 김양은 9일 오후 광한루원 완월정 특설무대에서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변 사또에 맞서는 춘향의 모습을 부채춤으로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2011.5.10
love@yna.co.kr

(남원=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제81회 춘향제 행사의 하나로 열린 전국 춘향선발대회에서 김준형(23. 중앙대 연극영화과)양이 영예의 미스 춘향 진에 뽑혔다.

김양은 9일 오후 광한루원 완월정 특설무대에서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변 사또에 맞서는 춘향의 모습을 부채춤으로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미스 춘향 眞에 김준형양
미스 춘향 眞에 김준형양미스 춘향 眞에 김준형양
(남원=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제81회 춘향제 행사의 하나로 열린 전국 춘향선발대회에서 김준형(23. 우측 첫번째)양이 영예의 미스 춘향 진에 뽑혔다. 춘향 선에는 이진경(19), 미는 조은영(23)양이 차지했고 정.숙.현에는 박세라(23), 조유영(20), 김라애(22)양이 각각 선발됐다. 2011.5.10 love@yna.co.kr

어렸을 때부터 춘향전·장희빈·여인천하 등의 사극을 보면서 여성 연기자를 좋아했고 연기자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는 김양은 "21세기에 맞는 당당하고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춘향이 돼 남원과 우리나라를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향 선은 이진경(19.청주 중앙대)양, 미는 조은영(23. 명지대 휴학)양이 차지했고 정.숙.현에는 박세라(23), 조유영(20), 김라애(22)양이 각각 선발됐다.

춘향선발대회에는 전국 각지와 미국, 중국 등에서 397명이 참가했다.

lov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1/05/10 08:5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