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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경찰, 주점 여주인 10명 성폭행한 30대 영장

마산경찰, 주점 여주인 10명 성폭행한 30대 영장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29일 부산과 창원 일대에서 여성 혼자만 일하는 술집에 들어가 여주인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강간 등)로 이모(3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월27일 오전 1시께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술집에서 여주인 박모(52)씨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금목걸이를 빼앗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부산과 경남 창원시내 술집 여주인 10명을 성폭행하고 2천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여주인 혼자 일하면서 손님이 뜸한 술집만을 골라 범행을 일삼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1/04/29 07: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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