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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지진피해 원전 노심용해 가능성"<교도.지지>

日정부 "후쿠시마 원전 주변서 방사능 검출"

<日 강진>후쿠시마 제1원전
<日 강진>후쿠시마 제1원전(후쿠시마 교도=연합뉴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강진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은 12일 오전 약 12km 떨어진 상공에서 촬영한 후쿠시마현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모습. 2011.3.12
seephoto@yna.co.kr

(도쿄=연합뉴스) 김종현 특파원 = 일본 정부가 12일 오후 지진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福島) 원자력발전소 제1호기 주변에서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日 강진>파손된 화력발전소
<日 강진>파손된 화력발전소(미나미소마 교도=연합뉴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강진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12일 오전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시 화력발전소의 석유탱크가 원형을 알수 없을 정도로 파손돼 있다. 2011.3.12
seephoto@yna.co.kr

경제산업성 원자력안전보안원은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주변에서 방사능 물질인 세슘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원자력안전보안원 측은 "연료봉에서 원자력 연료가 녹아 누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교도통신과 지지통신은 후쿠시마 1호기에서 "노심용해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kim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1/03/12 14: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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