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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ㆍ참이슬ㆍ뽀삐, 부동의 1위 브랜드

장동건ㆍ참이슬ㆍ뽀삐, 부동의 1위 브랜드

(서울=연합비즈뉴스) 장동건, 유재석, 김주하, 김연아, 고현정, 소녀시대 등이 최고의 개인 브랜드파워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정책연구원(원장 이윤철)이 최근 발표한 '수퍼브랜드'에 따르면 유재석(남자 코미디언)과 장동건(남자 배우)은 5년 연속, 김주하(여자 TV앵커)는 4년 연속, 김연아(운동선수)는 2년 연속 개인브랜드 부문별 1위에 올랐다. 또 고현정(여자 배우), 최일구(남자 TV앵커), 소녀시대(여자 가수)는 처음 1위에 올랐고, 패션 디자이너 부문에서는 고 앙드레김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위로 선정됐다.

2003년부터 8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온 브랜드로는 쏘나타(중형자동차), 애니콜(휴대폰), 교보문고(서점), CGV(영화관), 임금님표 이천쌀(쌀), 비트(세탁세제), 크리넥스(화장지), 꽃을 든 남자(남성화장품), 참이슬(소주), 뽀삐(롤화장지), 용평리조트(스키장) 등 총 25개였다.

한편 우수 브랜드 개발 및 구축에 기여한 브랜드 담당자를 선정하는 2010년 제6회 '브랜드 아카데미 어워즈'의 신(新) 브랜드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가 전체 13개 부문 중 네임, 로고 및 심벌, 슬로건, 패키지디자인, 프로모션, TV광고, 인쇄광고, 작품, 감독 등 9개 부문을 휩쓸었다. 또 신(新) 브랜드 남녀 광고 모델 부분에는 농심 '둥지 쌀국수 뚝배기'의 로버트할리(메이플엔터테인먼트)와 국순당 '우국생'의 황정음(코어콘텐츠미디어)이 각각 선정됐다.

'브랜드 아카데미 어워즈'는 최근 1년간 국내 시장에 론칭한 최고 신규 브랜드에 대한 포상을 통해 신규 브랜드를 발굴ㆍ육성하기 위한 것이며, '수퍼브랜드'는 이런 브랜드를 잘 관리 및 유지해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긍정적인 브랜드 연상을 이끌어 내는 데 성공한 브랜드를 선정하는 것이다.

2005년부터 매년 발표돼 온 브랜드 아카데미 어워즈는 브랜드 및 마케팅, 홍보 담당 실무자와 산학연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브랜드 아카데미 평가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그리고 2003년부터 매년 발표돼 온 산업정책연구원 수퍼브랜드는 전국 20~60대 소비자 3천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TOM:Top of Mind)'에 대한 설문을 통해 선정된다.

산업정책연구원은 오는 24일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열리는 '코리아 브랜드 콘퍼런스 2010' 행사에서 '브랜드 아카데미 어워즈(Brand Academy Awards)'에 대한 시상을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0/11/23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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