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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다이어트 프로 '절대남자' 방송

송고시간2010-10-13 16:31

XTM, 다이어트 프로 '절대남자' 방송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남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XTM은 다이어트 프로그램 '절대남자'를 오는 16일 밤 12시 첫 방송한다.

'절대남자'는 8주간의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홍록기와 모델 마르코가 MC를 맡았다.

첫 회에서는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헬스 트레이너 아놀드 홍, K1 파이터 임치빈, 노재길의 지도 아래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노유민은 "살을 빼서 컴백하고 싶다"며 "2PM처럼 식스팩을 만들어 화보집을 찍는 것이 소원"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노유민 외에 개그맨 김경진과 가수 신동욱 등이 다이어트에 동참한다.

제작진은 13일 "'절대남자'는 맨즈헬스 프로젝트로 누구나 완벽한 몸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시청자에게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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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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